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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미래한국] 코딩놀자 "인천검암센터" 15일 학부모 설명회

관리자

[미래한국 - 박철기자] 어린이 코딩교육 전문 프랜차이즈 ‘코딩놀자(대표 남정남)’ 인천검암점이 오는 12월 15일, 신규 오픈될예정이다.

최근 전세계적으로 ‘4차 산업혁명’이라는 거대한 바람이 부는 동시에 2018년 초, 중, 고등학교 코딩 교육 의무화가 확정되자 많은 학부모들이 ‘어린 자녀들에게 코딩 관련 교육을 시켜야 하나’ 하는 고민에 빠졌다.

실제로 영국에서는 만 5세부터 코딩 교육을 진행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1,300개 학교에서는 방과 후, 코딩 교육을 별도로 실시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미국, 캐나다 등, 주요 선진국에서 역시, 초등학교 이후 코딩 교육을 정규 교과과정으로 편성해 어린이들의 코딩 학습을 유도하는 중이다.

그러나 아직 ‘코딩’이 익숙하지 않은 대한민국 어린이, 학부모들에게는 무조건 학습으로만 이를 접할 일이 아니다.

어린이들의 특성 상, 주입식으로 ‘코딩’이라는 낯선 문화를 접하게될 경우, 오히려 거부감을 일으켜 학습에 역효과를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남정남 대표는 학습이 아닌, 놀이와 교구로 아이들이 코딩을 접할 수 있는 신개념 놀이공간 ‘코딩놀자’를 만들고, 이를 프랜차이즈화 하기에 이르렀다.

‘코딩놀자’에서는 스피로, 마인드스톰, 오조봇, 리틀비츠, 엔트리 등, 다양한 커리큘럼을 활용해 코딩을 접하게 되며 특히 유명 코딩 교구 업체와 정식으로 업무 협약 결과, 국내 최대규모의 코딩교구를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새로운 개념의 놀이 및 학습 공간이라는 장점 덕분에, ‘코딩놀자’는 예비창업자, 초보창업자들로부터 견적, 창업계획 등의 문의도 끊임없이 받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코딩놀자는 인천검암점을 오는 12월 15일 오픈하며, 오픈과 동시에 학부모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한 더 자세한 사항은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철 미래한국 기자  futurenews@nate.com